경험 무경혐 문답..

경험/무경험 문답.
Spearhead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하였습니다.

경험은 볼드체 미경험은 바탕체 입니다.

001. 입원(어렸을때 떡들고 설치다 다친적이 있어서..)
002. 골절
003. 헌혈 (군대에서 통신반장이 하라고 해서 강제로 했는데 나중에 결과보니 부적격 피... ㅡ_ㅡ;)
004. 실신
005. 결혼
006. 이혼
007. 샤브샤브
008. 식용달팽이
009. 도둑질(어린마음에... 문방구에서 100원짜리 카드뽑기를 주인이 안볼때 슬쩍;;)
010. 여자를 때림(때린적은 없고 연필심에 팔뚝이 찍혀본적은 있음...금 넘어 왔다고..;;)
011. 남자를 때림 (남자들 다 한번씩은 있지않나.. 군대다녀왔으면 이 조XX... 지금 생각해도 열받는다 )
012. 취직
013. 퇴직
014. 전직
015. 아르바이트 (이것저것 많이해봤죠...ㅡ_ㅡ;; 재벌2세가 아닌이상 요새 누가 안하나요 알바... )
016. 비행기 탑승
017. 기타
018. 피아노 (초등학교 5학년때 체르니 30 까지 침..)
019. 바이올린
020. 안경 (초등학교 2학년때 안경쓰면 똑똑해 보인다는거라는 혼자만의 착각에 빠져서 안경집 가서 멀정히 보이는걸 안보인다고 우겨서 안경을 써서 지금 17년째 계속 쓰는중..)
021. 렌즈(눈아파서 안쓴다..)
022. 오페라 감상(명성황후,.,. 이때 엄마랑 싸우고 보는중이라 막 꼬장 피웠다고 끝나고 아빠한테 조낸 쳐맞음.. 별로 기억하고 싶진 않음 ㅡ_ㅡ;;; )
023. 텔레비전 출연
024. 파친코
025. 경마
026. 럭비
027. 라이브 출연
028. 미팅
029. 만화방(베르세르크, 원피스, 바람의 검심 ,등등... 많은 만화책을 섭렵.. 나이먹은 지금도 섭렵중.. 응??)
030. 오락실 (공부한다고 구라치고 나가서 오락실하다가 도서관에 기특한 아들 먹을거 주실려고 왔다가  없는걸 발견하고 주변오락실에서 찾아내 먹을거 대신 매를 맞음.. 옛날 속담인 미운놈에겐 떡 하나 더 준다는것은 거짓말이였음.. ㅇㅇ)

031. 유화
032. 에스컬레이터(지하철,백화점 ,마트 가면  다 타자너 ···)
033. 마라톤(초등학교 2학년때 기억도 안나는데.. 뛰다가 지쳐서 걷고 기념품으로 티셔츠 받음)
034. 자동차 운전
035. 오토바이 운전
036. 10Kg 이상 감량
037. 교통사고(한번 초등학교 6학년 방학숙제라서 국립중앙 박물관가다가 5중충돌 당함.. 근데 거기에 임신부도 있었는데.. 애기도 임신부도 멀쩡...나만 다침... 이마에 30바늘인가 꿰멤... 집에서 한동안 너도 참 박복한 인생이라고 놀림 받았었음..;)
038. 전철 틈새에 추락
039. 세뱃돈을 주다
040. 도스토예프스키
041. 괴테
042. 10만원 이상 줍다
043. 10만원 이상 잃어버리다
044. 금발
045. 귀걸이
046. 500만원 이상 쇼핑
047. 대출
048. 러브레터 받음(초등학교때 받음... 3학년인가 ;;)
049. 키스
050. 선거 투표(군대있을때 부재자투표하고 나머진 안했음... 다 그 나물에 그밥이라..)
051. 개, 고양이 기름
052. 유체이탈
053. 전생의 기억
054. 요가
055. A/S 재설치(친구놈들이 중학교때부터 오지게 부탁해서 지겨움..)
056. 보이스 채팅
057. 선생님에게 맞다 (헐.. 안맞은 놈 있으면 한번 얼굴좀 보자;;)
058. 복도에 서있는 벌 받기(뭐 고3때 지각해서 서있는거...;;;)

059. 임산부에게 자리 양보(지하철에서..)
060. 남의 아이 꾸짖기(요새 세상이 무서워서,... 이런짓 못한다..)
061. 코스프레(난 오(5)덕후가 아니라 십(5+5)덕후라서 코스프레는 안한다는;;)
062. 동거
063. 2미터 이상에서 추락
064. 거지
065. 학급위원
066. 문신
067. 헌팅
068. 역헌팅
069. 몽고반점
070. 비행기
071. 디즈니랜드
072. 독신(지금도 독신이다 ㅡ_ㅡ;)
073. 스키
074. 스노보드
075. 서핑
076. 고백
077. 동성으로부터 고백 받다
078. 중퇴
079. 재수생
080. 흡연
081. 금연(아예 담배 자체를 싫어하는고로...제 친구중에서 담배피는 놈은 딱 두놈뿐입니다;)
082. 필름 끊김
083. 음주운전
084. 출석 많은 결혼식에 참석
085. 출석 많은 장례식에 참석
086. 부모님 사망
087. 상주
088. 보증인
089. 유령을 보다
090. UFO를 보다
091. 선생님을 때림(선생중엔 맞을만한 쓰레기도 있다.. 요즘세상에는,.)
092. 부모를 때림(아무리 세상이 더러워도 이건 아니다..)
093. 범죄자를 잡다
094. 케이크를 굽다
095. 비틀즈
096. 흉터(교통사고나서.. 이마에 하나.. 그리고 군대생활하면서 생긴 턱상처 하나.. 조XX 그 웃음소리.. 아직도 잊지 못한다..ㅡ_ㅡ; 나랑 같이 군부대 생활했던 애들이나 간부들이나 어떻게 그렇게 될수 있었는지 심지어 나조차도 의문을 가졌었음...)
097. 사이트 운영
098. 식중독
099. 장난전화(뭐 . 많이 해봤다.. 119에... 그래도 지금은 철들어서 안한다고!!! ..)
100. 컴퓨터 바이러스(많이 뿌리고 다녔지 ㅡ_ㅡ;;)

101. 경찰차 타봤다
102. 경찰서 방문(영광스럽게도 나이 5살에 집에 엄마가 없는 틈을타 동네 유치원 놀러갔다가 나중에 집을 못찾아서 울고 있던중 어떤 마음씨 착한형이 경찰서에 데려다줌... 그래서 경찰서에서 계속우니까 경찰아찌가 과자봉지 사다주니 좋다고 울음을 그침...그리고 아버지가 경찰서에 실종신고 하로 오셨을때 과자를 맛있게 먹는 나를 보셨다는 ;;;)
103. 구급차
104. 88열차
105. 치마 들추기(아아 초등학교 4학년떄 이짓했다가 선생님께 많이 맞았다 ;;)
106. 의사놀이
107. 룸서비스
108. 파이널 판타지(6~9까지. 그 중 최고는 7인듯.)
109. 나이트
110. 조난
111. 사기당함
112. 재판소(아버지가 돈 빌려주신걸 못받으셔서..  법정까지감..;; 그돈은 지금도 아직 못받음;;)
113. 호출기
114. 홀로 노래방(음치라 안간다..)
115. 혼자 불고기(집에서  부모님다 놀러나가시고 억울해서 불고기 3인분 혼자 다먹고 숨을 거칠게 몰아셨던 기억이;;)
116. 혼자 여행 (울산가서 새해 첫 일출보고.. 바다 보고.. 기타 등등)
117. 해외 사이트에서 통신판매
118. 바둑(아버지가 어렸을때 가르쳐 주심..)
119. 장기(아버지가 어렸을때 가르쳐 주심..)
120. 마작
121. 벌에 쏘이다
122. 사격(군대 안간놈은 못해봤겠지만.. 해봤다..;;)
123. 번지점프
124. 페러글라이딩
125. 시험 0점
126. 10만원 이상 당첨
127. 마약
128. 사랑니(... 뺐음..)
129. 옥션(유출사건이후로 접근 안함.. 뭐 다른 사이트도 마찬가지로 털렸겠지만.. )
130. 노래방 데이트(음치라 노래방 안간다고..)
131. 국제전화 (동생이 외국에 있는관계로 .. )
132. 100명 앞에서 연설
133. 남장, 여장
134. 시사회
135. 스포츠신문
136. 전학(1번 갔다.. 중학교 입학하자마자 ;;;)
137. 영어회화교실(다녀야지;;;)
138. 테니스(아버지가 테니스 라켓 사오셔서 몇번 쳐봄..)
139. 승마
140. 격투기(태권도 1단!!!! 9살때..ㅡ_ㅡ;; 지금 다리도 못찢고 조금만 벌어지면 아야야야 그런다는.. 이게 뭔 추태;;)
141. 유치장
142. 형무소
143. 원거리 연애(뭐... 한때 채팅으로 해서 지방에 살던 어떤 여자애와 해봄..;;;)
144. 설탕, 소금 착각
145. 양다리
146. 수혈
147. 실연(......)
148. 해고당함
149. 신문에 사진이 실리다
150. 골프
151. 배낚시
152. 50만원 이상 빌려주다
153. 버려진 개, 고양이를 줍다
154. 가정교사를 하다
155. 표창받다
156. 노인에게 자리 양보 (당연한듯.. 하지만 힘들땐 잠자는척도 했다는;;)
157. 소총으로 총격당함
158. 클럽
159. 가출
160. 무단조퇴
161. 무단결석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땐 결석하면 큰일 나는줄 알았는데 소공수업 늦잠자서 그냥 빼먹었다.. 그래도 A-나왔다는;)
162. 찜질방 (시원한 식해가 맛있다 ㅡ_ㅡb)
163. 바다 (대천, 동해바다, 서해안 갯벌 등등...)
164. 사랑 (지금 독신이라고,...)

대강 164개 정도 문답을 해봤는데.. 마치 한편의 찌질한 인생을 보는듯...
다음 대타는  PaleSara  너...해봐라... 그리고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다른분들도 해주시면 감사..(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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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늦었다 | 2008/07/16 20:49 | 주절주절(문답&테스트) | 트랙백(2)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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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he ravensca.. at 2008/07/17 01:39

제목 : 경험 문답
경험 무경혐 문답..001. 입원002. 골절(5살 쯤 소풍갔다가 원인불명의 사고로 손가락 부러졌다나? 그외에도 농구하다 많이 다쳤음.)003. 헌혈(포상받으려고 군대에서 많이 했지.)004. 실신(고3때 피검사하다 한 번, 헌혈하다 한 번.) 005. 결혼006. 이혼007. 샤브샤브(이건 그래도 제법 흔한 음식 아닌가.)008. 식용달팽이009. 도둑질010. 여자를 때림011. 남자를 때림 (애들은 싸우면서 크는게)012. 취직 013. ......more

Tracked from 행복한 개발자 at 2008/11/01 22:55

제목 : 경험문답
경험 무경혐 문답..에서 트랙백 해왔습니다. 그냥 요즘 문답류가 재미있어 보이길래 업어와봤지요 ㅋ 자, 꽤나 많은데 가 봅시다! 경험 미경험 001. 입원 (어려서 교통사고 난적도 있고, 눈 수술한적도 있습죠.) 002. 골절 003. 헌혈 (영화 2천원 쿠폰 때문에 친구한테 끌려서 들어갔다가 저만 뽑고 나왔지요. 지금도 배고프면 가끔 합니다 ㅋ) 004. 실신 005. 결혼 006. 이혼 007......more

Commented by PaleSara at 2008/07/17 01:13
통신반 고참중에 조씨가 없었던 걸로 기억했는데 아랫선으로 생각을 해보니 대 폭소
Commented by 늦었다 at 2008/07/17 09:38
헐... 내 맞고참 김씨는 차라리.. 양반이었다... ㅡ_ㅡ;;
실제로 내가 잘못한거만 지적했으니까;;;
이놈은 뭐 답이없다..헐.. 두번다시 보기 싫은 얼굴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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